트럼프 전 대통령과 제프 밴 드류 연방하원의원 행사에 초청돼
북한인권활동가이자 사업가인 마영애 대표 부부가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 유지들이 참석한 행사에 유일한 한국인으로 초청됐습니다. 마영애 평양 순대 대표이자 북한인권활동가인 마영애 대표 부부는 지난 16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제프 밴 드류 연방하원의원이 개최한 행사에 초청됐습니다. 트럼프 전 대통령이 거주하고 있는 플로리다주 마라라고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영애 대표 부부가 유일한 한국인들이었다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.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마영애 대표를 훌룡한 사업가이자 북한인권활동가로 소개하고 탈북자 난민들을 위해 힘쓰는 마 대표의 현신을 치하했습니다. 마 대표는 이날 행사에 초청된 것은 가문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 그러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과 북한의 관계의 진전이 없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고 마 대표는 말했습니다. 마영애 평양 순대와 족발로 탈북자 사업가로 자리매김한 마 대표는 미 전역뿐 아니라 캐나다, 한국까지 조만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