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탈북자의 눈물은 곧 우리 민족의 아픔… 이제는 기억하고 기려야 할 시간” 북한의 억압을 피해 자유를 찾아 떠났지만 끝내 꿈을 이루지 못한 탈북 희생자 1만여 명을 기리는 해외 첫 탈북자 추모비가 미국 뉴저지 클로스터(Closter)의 명당 자리에 세워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