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주탈북자선교회의 마영애 대표가 8일 제67차 유엔총회가 열리고 있는 맨하탄 유엔본부 앞에서 ‘북한인권 결의안’ 채택을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재개했다. 이날 마 대표는 결의안 채택을 반대하는 81개 유엔회원국의 동의를 요구하며 시민들에게 인권 결의안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했다.<천지훈 기자>